우리결혼했어오/궁진커플 팬픽외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킨십순위 (우결 남궁민.홍진영)

팬더모나리자 2015. 1. 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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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상속자들 때 누군가 이걸 짤로 만들어 올렸던게 지금 블로그 뒤져 보니 나오더군요. 이걸 한 번 만들어야지... 하고 늘 생각만 하다가

오늘 만들어 보네요...

 

짤은 제가 만든게 대부분 이지만 우갤에서 줏어온 것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6위: 어깨동무

의외로... 어깨동무 짤을 찾으려고 보니까 소풍때 조심스럽게 안아 보는 이때가 되게 수줍으면서 설레더라고요...

소중하게 누군가를 대한다는 느낌... 이때만 해도 스킨십이 좀 소극적이었던 그는 홍블리의 의사를 물어 본 뒤에 저렇게 살짝 보듬어 안습니다.

홍블리 또한 어깨동무만 했는대도 되게 부끄러워하더군요.

 

[그녀를 내품에 살짝 당겨 안았을 때 그녀가 나를 보며 반짝이던 눈빛이 되게 낯설면서도 설레었답니다.]

[오빠가 나를 살짝 안았을 때 되게 부끄러웠습니다. 애써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지만 심장은 두근두근 거리고 있었죠.]

 

 

 

 

 

5위: 생각지못한 타이밍에 손을 잡는 거 또는 사귄지 얼마 안돼서 손잡는 거

 

첫 번째 만남에선 얼떨결에 서로를 의지하면서 잡았던 손은 긴장으로 뭔가 설렘을 느낄 새도 없이 어쩌다 보니 잡았던 것이어서 사실 설렘은 이렇게 광주에서

길거리 데이트하며 잡은 손깍지가 인상이 깊었습니다.  궁민씨가 홍블리에거서 눈을 못 떼면 바라보며 그냥 손을 잡은 것도 아니고, 손깍지를 꽉 끼고...

눈을 떼지 못하고 걸어가는 저 모습이 정말 보고만 있어도 두근 두근 거리죠?

 

 

[처음과 달리 지금... 그녀와 이렇게 손을 잡는 다는 것은 내겐 굉장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그녀와 이제 나의 거리는 무수히 함께한

추억만큼 이나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처음 만난 날의 대학로에서 오빠오 함께 걸었을 때는 사실 설레는 감정보다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공존했다면... 지금은 오빠가 잡아주는 커다랗고 따뜻한 손에

감싸여 있어서 보호받고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듭니다]

 

 

마카오때 꼭 잡은 두손.... 빙그르르 돌리면서도 놓지 않는 손..... 정말 잘 어울리죠?

 

 

 

 

 

 

4위: 이마나 머리에 뽀뽀

 

사실.. 이 커플이 이렇게 뽀뽀하는 건 없어서 대신 목덜미 키스? 로 대신했어요. 볼 뽀뽀도 있긴 하네요.

어쨌든 머리향기가 좋다고 머리 향을 맡으면서 거의 뽀뽀나 다름없죠? ㅎㅎ 이 장면 나왔을 때 다들 난리가...ㅎㅎ

진짜...

 

요짤은 우갤의 가인님 작품..

 

[그녀에게서 나는 향에 취해 정신이 몽롱해질 지경입니다. 그녀는 왜 이렇게 향기롭죠? 하루종일 맡아도 부족하게 느껴져요.]

 

 

 

 

 

 

3위 백허그!! 

 

사실... 이 커플은 진짜 백허그를 서로 서로 되게 많이 합니다. 진영씨가 하는 것도 많고...

일명 별빛 짤이라는 이 짤은 한동안 엄청난 설렘으로 사람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죠.

저 꿀 눈빛이 대체 언제부터 일까요 저 때도 꿀이 흐른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더 심해지더라고요.

(짤 우갤 줍)

 

[오빠가 바로 내 뒤에서 안아 주며 눈이 마쳤을 때 쿵.. 뭔지 아시죠?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 ]

 

 

 

요건 당구 연습을 빙자한 스킨십 백허그? ㅋㅋ 완전 밀착이죠? 이 사람들은 무슨 스킨십을 했다하면 완저 밀착! 홍블리에게 배운건 그대로 잘만

실습하던 궁민씨! 

 

 

 

 

 

2위: 장난치면서 하는 자연스러운 스킨십

 

마카오에서 완전 고삐 풀린 스킨십의 현장!! 대체.. 진짜로... 키스 한 번 했다고 저리 달달해지나...

좋아서 어쩔줄 모르면서 장난치며 만지고... 또 만지면서도 시선은 고정....

 

 

 

홍블리이 차가운 손을 꼭 잡고 자신의 몸 안쪽으로 당겨 꼭 감싸주죠... 그리고 또 바라보는 시선은 다정다감... 꿀 눈빛...

아 진짜!! 꿀 때문에 미쳐요... 이 장면이 저는 갠적으로 정말 좋더라고요..

 

[차가운 손도 오빠의 체온이 닿고, 오빠의 따뜻한 눈에 사르르 녹아 버릴 정도였어요.... 오빠는... 정말 따뜻한 몸과 마음을 가진 사람이죠.]

 

 

일명... 꿀 눈빛 터치 짤!  꿀이 줄줄이 흐르는 절정이죠? ㅋㅋ 장난을 치면서도 그저 시선은 홍블리를 사랑스럽게 보는게 다인 이 남자..

너란 남자... 참....답이 없다...

짤 우갤 (표쿄님)

 

둘이 난리 났네요. 좋다고... 어찌 저리 좋은지....장난도 이제 그냥 안 치죠? 완전 자연스럽게... 달달하게... 보기만 해도 조으네요...

 

 

 

 

 

1위! 매우 소중하다는 듯, 온몸으로 빈틈없이 나를 안아 주는 것!

 

빈틈없이 안아준다...소중하다는 듯이.... 정말 이 부분도 감동이었죠. 사랑스럽다는 듯이 꼭 안아주는 그의 손은 토닥 토닥 까지 해줍니다.

 

그리고... 문제의 이 장면... 보이시죠? 무서워 하는 홍블리를 달래주는 과정에서 정말 현실 연인처럼, 부부처럼 초초초밀착!!

어떻게 저렇게 안고 있는데 사귀지 않는다고, 예능일 뿐이라고 할 수 있을 까요? 진짜...소중하게 꼭 안고....

짤 우갤 줍

 

이건 안은건 아니지만... 매우 소중하게 얼굴을 감싸며 조심스럽게 다가가...키스하는.... 지금 봐도 심장이 두근 두근... 키스도 진짜 이쁘게도 해요...

청순돋게도... 진짜 소중하게 여기는 감정 보이시죠? 이 남자 참 드라마 키스씬을 찍을 때와는 진짜 느낌이 다르네요...

 

[자연스럽게 용기가 났습니다. 그녀의 촉촉한 입술이 내게 닿았을 때... 온 몸을 감싸는 짜릿함에 카메라가 돌고 있다는 것도 잊어버릴 지경이었습니다.]

 

[오빠의 입수리 내게 닿았습니다... 부끄러워 어쩔줄 몰랐지만.... 그 순간만큼은 오빠만 생각났습니다. 오빠의 입술이 뜨겁다 느낀 건 내가 부끄러워

열이 나서일겁니다... ]

 

 

 

 

 

이건... 이번주 키스씬을 기원하면서 그냥 한번 ㅎㅎ 완전 소중하게!! 한 번더 해줬으면 좋을 듯요...

 

[오빠 믿지?]

이거 진짜 고전 대사죠? ㅋㅋ  이거 예전에 제가 만들 짤 200일 에피 그후라는 짤에서도 한 번 써 먹었더랬죠...생각나신 분들 계실까요? ^-^

 

 

 

 

네... 이상으로 스킨십 순위 포스팅 마칩니다. 이번주 예고 보니 또 꿀잼이더군요...모두들... 공감 되셨나요? 좋은 시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