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책 출간 소식/출간 공지

7월14출간! 속 좁은 그녀의 속 사정

팬더모나리자 2014. 7. 13. 11:16

 

 

 

 

 

 

 

책 소개 글!

 

2014년 7월 26일 출간! 

 

 

왼쪽이 북큐브에서 먼저 출간한 글 표지랍니다.  오른쪽은 얼마전에 에피루스에서 똑 같은 원고를 다시 재 계약을 했고요...

표지는 에피루스가 더 이쁜것 같네요.

이 책은 예쓰 24에서 약 세달간 베스트 셀러에 머물렀어요. ㅎㅎ

 

 

 

남녀의 섹시하고 뜨거운 일주일간의 불꽃 사랑!

 

 

한류스타 이하란의 앞에 나타난 여장 남자 고세진!

아니 이 남자 정체가 뭐야? 만나자 마자 키스로 그녀의 입을 막아 버린 남자! 

이 남자와 일주일간 한 침대를 쓰며 동거를 해야 한다?

과연 아무일 없이 일주일 동안 하란은 무사히 잘 넘길 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러기엔 이 남자가 너무....섹시했다.

 

 

 

천하의 바람둥이 고세진 일생 일대의 위기가 닥쳤다. 

밴댕이라는 별명을 가진 속좁은 이 여자와 과연 한 방에서 무사히 일주일을 버틸 수 있을까?

버틸 수 있을 줄 알았다. 정말 참을 수 있을때 까지 참아 보려 했다.

그런데 이 여자 술 버릇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젠장! 이젠 나도 모르겠다고!

 

 

속 좁다고 소문난 그녀의 속 사정을 과연 그는 눈치챘을까?

 

 

목차

제1화 키스부터 하는 남자

제2화 위험한 동거

제3화 코피 터지게 하는 여자

제4화 너 처음이야?

제5화 짙은 소유욕

제6화 전율은 기억을 부른다

제7화 불꽃처럼 타오르다

제8화 재회의 콘서트

제9화 속 좁은 그녀의 속 사정

에필로그

 

 

 

아! 그리고 잊을 뻔 했네요. 북큐브에서 할인 행사할때 제 책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흐르지 않는다 낼 부터? 30% 세일 할 예정입니다.

리디는 지금 보니 수월연심 포함해서 제 책을 10% 할인 된 가격으로 팔고 있네요.  뭐, 읽지 않으시겠지만 혹시 몰라서 정보 올리고 합니다.

제 필명을 검색 하셔야 합니다!  [정비금] 요렇게 아셨죠??  팬더 모나리자 이렇게 치시면.... 아니되어요...ㅠㅠ 

 

만족하지 못하시더라도 재밌게 읽으시고, 재밌으시면 별점과 리뷰(거창한게 아니라 그냥 

평소 댓글 처럼 한줄을 책 구매한 사이트- 리디, 북큐브에 써주심 정말 정말 감사하죠!)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미 없으셔서 실망하셨다면....  미리 사죄 드릴테니 그, 그냥  패스를....^^;;

 

 

 

아래는 북큐브 사이트 주소입니다!

 

 

http://www.bookcube.com/detail.asp?book_num=140701509

 

 

 

 

리디북스도 아래 사이트 바로 가시면 됩니다!  리디에서도  첫눈 작가전 하네요. 제 이름 검색하시면 할인된 예전 책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http://ridibooks.com/v2/Detail/index?id=120024280

 

 

 

이건 제 출간 된 책 소개 블로그 주소입니다.  궁금하시면 클릭 하셔서 어떤 글인지 보세요~

 

http://blog.daum.net/cococo207/1322

 

 

 

 

  네 드뎌!!! 오늘 밤 자정에(7월14일 되는 순간이죠!)  단편 이북이 출간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예쁘게 봐주세요~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팬픽은 쓰지만, 언젠가는 수정해서 책으로 나오는 책들이 소소하게 있답니다. 아니 소소하게가 아니라 대부분이

 

그렇네요! ㅎㅎ

 

 

이건 미남이시네요, 팬픽으로 2009년에 쓴 글인데...정말 오래 되었죠? 원래 남주는 고미남으로 미남이시네요의 반대 상황으로 설정을 했었어요.

 

원래 제목은 [미녀시네요] 였죠. 뒤에 에필이 원래 보다 쬐금.... 더 길어졌고, 사실 그것도 시간만 있었으면 더 길었을지도.... 예전에 에필을 더 써달라고 해서

 

에필의 얘기에 이어 글을 쓰려다고 포기했었어요....

 

남주의 성격이 정말 제가 좋아하는 캐릭이었어요.  마치... 김탄이나, 제갈태경 처럼 능글맞고, 뻔뻔하고.... 그리고 섹시한 관능적인 남주죠.... 

 

그리고 생각이나 그런게 굉장히 자유분방하고 얽매이지 않아요.  또한 동생을 끔찍히 아끼죠....  깊이 없는 바람둥이 처럼 가벼워 보이지만, 한 번 마음을 준

 

상대엔 깊이 모든 것을 주는 로맨스물의 멋진 남주이기도 해요.   원작 보다 20페이지 정도 더 추가 되었고, 씬은 전에 말씀 드린 대로 보셨던 씬 보다

 

훨씬.... 훨씬 19금을 넘을 수도 있는 수위가..... 아마 일주일 동안 벌어지는 절륜남의 힘좋은? 저력을 보려 주려 했답니다! ㅋㅋ (자화자찬 중입니다!) 

 

ㅎㅎ 이거 단편이라 가격도 그다지 부담없어요.  그렇지만, 단편이라도 여러분의 돈은 소중한것! 재미 없는데 억지로 결재는 마시길 바랍니다!  뭐 따지고 보면

 

단편이라 뭔가 좀 더 얘기가 있어야 되는데 끝나 버린다고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긴 호흡의 길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말이죠....

 

 

 

계약 결혼이란 팬픽을 쓰다가 중간에 필을 받아서 이걸 마구 썼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이 커플의 남주 캐릭이 매력적이라 제가 계약결혼에

 

그대로 계속 가져와서 등장 시켰어요. 남주, 여주 직업만 바껴서 성격은 그대로였죠. 계약결혼도... 지금은 시간이 없지만....재밌다고 한 만큼  수정해서

 

분명 책으로 낼 생각이 있답니다.  문제는 그게 언제냐 하는 거지만요! ㅎㅎ 그리고 상속자들도 책으로 혹시라도 나온다면....진짜 오래 걸릴지도, 아니면

 

시도도 못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속자들 원 줄거리가 너무 많이 포함되어 이걸 수정하려면.... 어휴...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 아무튼!!!

 

 

북큐브에서 제 이름[필명 - 정비금] 을 검색하거나 신간 로맨스 코너에 보시면 제 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아니면 제목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이트 주소 걸었으니 바로 가셔도 될듯 합니다.

 

제가 4화까지 올려 드릴 예정이었지만 오늘 말괄량이 선녀 2차 리뷰가 와서 맨붕입니다.... 이걸 여행 가기전에 다시 리뷰 다 해서 오늘 밤까지 보내야 해서

 

이 단편 이북을 제대로 수정도 못하고 원고를 보냈습니다.  아무튼..... 본의 아니게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일정이 바뀔수 있다고 공고를 했지만,

 

될수 있으면 지키고 싶었거든요...ㅠㅠ

 

아무튼!  궁금하신 분들 더이상 안 참고 보시려면 아래 주소로 클릭 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재미 없으셔서 실망하셨다면....  미리 사죄 드릴테니 그, 그냥  패스를....^^;;

 

아무튼 즐거운 시간 되시길! 저는 이만 물러 갑니다!  다시 선녀 수정하러 가요... 이 눔의 선녀.... 진짜 힘드네요... 이거 몇 년째인지...

 

아무튼 상속자들 에피를 쓰다가 이게 제 발목을 또 다시 잡는 군요... 에피가 좀 더 늦어 질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행 갔다온 날이 될 것도 같고요...

 

아니면....2편을 쓴다면 여행 가기전 1편, 그 후 1편? 이렇게 될 수도 있네요. 그냥 한 편으로 나올 가능성이 아주, 아주 많지만....뭐 말그대로 가능성 이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뭐, 목푠 높게 잡고 보는 거지요!!  

 

북큐브와 리디북스 외에 다른곳에도 나오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사이트는 이 두 곳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디 사이트를 주로 애용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