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다 제 열린 팬픽을 읽으시고 어디서 구매하느냐고 물으시거나, 이거 연재 중단이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다시 한 번 소개해 드립니다.
그리고 해외에 계시는 분들 종이책은 배보다 배꼽이 크니까 전자책으로 보시면 될듯합니다.
물론....책은 여기 연재보다 더 19금이 많고....찐하죠! ㅋㅋ 여긴 제가 많이...많이....좀 자제를 하는 편?이라는 걸 읽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ㅎㅎ
혹시라도 읽으시는 분이 계시면 출간 후기란 메뉴 찾아서 짧은 후기라도 올려주시면 저는 많이 많이 감사하죠!
1.수월연심(무림세가) - 장르: 무협로맨스 (종이책, 전자책)
구입처: , 수월연심(종이책,이북)-북큐브, 로망띠끄, 네이버북스, 알라딘, 11번가등등 , 무림세가(이북)-로망띠끄
혹시 수월연심과 무림세가 중 어느걸 먼저 읽기를 원하거나 두 개를 다 보시고 싶다는 분도 계시는데 그러면 수월연심을 먼저 꼭 읽고 나중에 무림세가 읽으시길
권해드려요...무림세가는 정말 첫 책이라 엉성한데 좋은 점은 페이지는 좀 더 많아요. 아마도...50페이지 정도 더 많을걸요. 아버지 엄마 얘기도 좀 나와서...
종이책은 없던 장면이 몇 몇 삽입이 되었고, 등장인물이 좀 더 깔끔하고 반전이...있죠... 근데 그 반전이 무림세가를 보면 적나라하게 나와있어서 재미가 반감될수도
있어요. 그래서...무림세가는 나중에 읽으시라고 하는 겁니다.
이 책은 원래 무림세가 라는 제목으로 처음 로망띠끄에 전자책이 먼저 나왔죠. 근데 종이책으로 나오면서 수월연심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출판사측의 요구로 등장인물이 넘 많다고 해서 종이책으로 나오면서 수정된 장면이 꽤나 많았습니다. 좀 더 탄탄한 줄거리를 원한다면
수월연심을 보시길 권해드리고...초기에 이런저런 팬픽적 요소를 덜 벗은 느낌은 무림세가가 내용은 더 많긴해요...
....내용은 아래에 붙여 둡니다... 여기 주인공이 사실...탄이 성격을 많이 닮았어요...
제가 이런 남주를 좀 좋아합니다...유치하고, 미친 미모에...개구쟁이...근데 알고 보면 속 깊은 남주죠...탄이랑 다른점은? 머리도 겁나 좋다능? ㅋㅋ
머리가 좋아서 남들 머리꼭대기 위에서 놀때가 많다는 거죠! ㅎㅎ
남장 여자물을 좋아해서 말이죠...글구 정말 중요한건!!! 이 책이 미남이시네요 팬픽이었는데 그 여주가 박신혜였다는 거!!
ㅎㅎ 제가 이때부터 신혜양 확실한 팬이 되었죠. 그래서 미남이시네요 남장 여주인 고미남과 고미녀를 쌍동이로 둔갑시켜 신혜양이 둘이 되어 버린?
책이었죠....혹시라도 여러분이 읽으신다면 남주는 탄이를 여주는 은상이로 빙의 하셔도 무방할듯! ㅎㅎ
로망띠끄(무림세가는 이곳에만 있어요), 알라딘, 북큐브 등등...전자책 파는 곳엔 다 있는 듯? 합니다.
무협 로맨스죠...이게 제가 좋아하는 장르고 젤 잘 쓰는? ㅎㅎ 장르죠..예전에 이곳 블로그에 무림세가로 연재를 했는데...난리?가 (자뻑이 좀 들어가요) 났었죠! ㅋㅋ
무심세가를 다듬고, 수정해서 수월연심으로 탄생한 것입니다.
내응은 아래에 소개글 참고 하세요.
[책 소개]
1권
제1화 남궁세가의 쌍둥이
제2화 어린 날의 운명
제3화 마주치는 인연들
제4화 무림맹 가는 길
제5화 뒤바뀐 쌍둥이
제6화 뜻밖의 감정
제7화 위기(危機)의 남녀(男女)
제8화 동굴 속의 남녀(男女)
제9화 깊어 가는 감정
제10화 엇갈리는 사랑
제11화 제갈태경의 비밀
제12화 날 죽여 줘
제13화 사랑을 위해!
제14화 죄의 대가
제15화 매화공자의 정체
제16화 질투하는 남자
제17화 약속은 어젯밤까지야
제18화 내 여자의 여자들
제19화 쌍둥이 구별법
제20화 목숨을 건 내기
2권
[ 목차 ]
제22화 참을 수 없는 손길
제23화 또 다른 비밀
제24화 혼례하는 날
제25화 납치된 남궁진희
제26화 밝혀지는 비밀
제27화 화미남(花美男) 탄생
제28화 미남계(美男計)
제29화 기억하지 못하는 사랑
제30화 불편한 동행
제31화 운명의 장난
제32화 천생연분
제33화 마지막 결전
제34화 7년 후의 그들
외전
1화 사부와 제자
2화 세상 밖으로
3화 애인(愛忍-사랑인내)
4화 바람둥이(?) 당영웅
5화 동정호 뱃놀이
6화 음요희의 제자들
7화 아빠, 미안해
8화 팽팽한 접전
9화 별빛…… 달빛…… 속에
2.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흐르지 않는다 (차가운 사랑 팬픽) - 장르: 현대 로맨스(전자책)
구입처: 북큐브, 에피루스, 네이버북스, 리디북스등등...글고 로망띠끄(외전없음)외의 구입처는 모두 외전포함됨.
[ 책 소개 ]
요건 최근에 에피루스 출판사 에 내용은 같고, 새로 계약해서 원고를 줬어요.
이거 개정해서 새로 쓰려니까 시간이 넘 없네요... 대신에 표지는 자꾸 세련되어 져서 기뻐요! ㅎㅎ
성균관 스캔들 팬픽이었답니다.
김혜연, 권재준
“그렇겠죠. 내가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의미 있는 여자씩이나 되겠어요. 이미 그건 6년 전에도 안 사실인데, 새삼스럽게 상기시켜 주지 않아도 돼요.
그냥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고 싶다는 걸로 해두죠. 그럼 이만…….”
그때, 갑자기 재준이 혜연의 손목을 잡더니 그대로 자신의 품 안으로 확 잡아당겨 가두어버렸다.
‘쿵…….’
심장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
“제발…… 가만 좀 있어봐. 정말 오랜만이잖아.”
‘이 사람도…… 나를 못 잊은 거 아닐까? 나를 의식하고 있는 거 아닐까?’
“너무 바동거리니까 가늠이 잘 안 되잖아. 네 가슴 말이야. 여전히 A컵이잖아.”
“이, 이…….”
혜연은 그의 짓궂음에 기가 막히고 분해서 말을 잇지 못했다.
이제 혜연도 마냥 어리지만 않기에 그가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믿을 수 없었다. 하운과 곧 결혼할 그녀였지만, 6년 만에 만난 재준의 매력은 아직도 그녀에겐 너무 강했다.
이하운, 반수진
“꺄아악!”
“으아악!”
“다, 당신 뭐야! 뭔데 당신이 여기 있는 거야?”
수진은 너무 놀라 평소라면 절대로 하지 않던 말까지 더듬거리고 있었다.
“마, 말해 봐요! 당신과 나 사이에 아무 일도 없는 거죠?”
“당연하지! 난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 내가 사랑하지도 않는 여자와 그런 일을 할 리가 없어! 그 여자를 위해 몇 년을 참았는데 당신 같은 여자 땜에 사랑을 배신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았을 거야!”
‘뭐? 당신 같은 여자? 이 남자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뭐예요? 당신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을 내게 하는 거죠?”
그녀가 흥분하자 감싸 쥔 이불이 흘러내려와 가슴이 살짝 보였다. 하운은 어이가 없었지만, 이 와중에 수줍게 보이는 탐스러운 그녀의 가슴이 신경 쓰여 급히 눈을 돌렸다. 혜연을 사랑하고부턴 딴 여자에게 한 눈 파는 짓 따윈 절대 하지 않았었다.
이런 젠장! 6년이나 사랑하는 여자 손끝도 못 대고 참고 있었는데, 엉뚱한 여자와? 이건 말도 안 돼!
네 남녀의 얽히고 설 킨 사랑얘기 지금 시작합니다.
[ 목차 ]
1권
프롤로그
제1화 재회하는 연인(戀人)
제2화 또 다른 인연(因緣)
제3화 애틋한 부정(父情)
제4화 Yesterday (지난 날)
제5화 불타는 승부욕
제6화 사랑(愛)과 우정(友)
제7화 감히 내 딸을!
제8화 생일 선물
제9화 이별의 시작
제10화 가짜 애인
제11화 제작 발표회 파티
제12화 위험한 연극
제13화 감출 수 없는 눈물
2권
제15화 그리운 욕망
제16화 사랑의 고백
제17화 드러나는 음모(陰謀)
제18화 두 남자
제19화 결혼하는 날
제20화 악마의 정체
제21화 위태로운 사랑
제22화 사랑은 흐르지 않는다
외전1화 진짜 키스
외전2화 2세들의 사랑얘기
위의 표지는 로망띠끄 사이트에 나온건데 외전이 없이 전자책으로 출간된 것입니다.
요건 북큐브나 리디북스, 네이버북스 등에 있어요. 외전이 포함된 전자책입니다.
3. 첫 눈 속을 걷다 (단편 종이책) - 첫눈과 첫사랑의 주제로 한 9명의 작가들이 모인 단편집.
구입처: 교보, 인터넷 서점 어디서나 (알라딘, 11번가, 교보등등)
원래 이 단편도 읽으신 분들 있으세요. 위험한 사랑이란 단편인데 내용은 조금 더 다듬고 첨가됐지만, 읽으신 분들 일부러 사실 필욘 없으세요.
다만...저 말고 쟁쟁한 작가님들 글이 더 재밌어서 읽고 싶어서 사시는 건 말리지 않겠습니다. 이건 전자책 아닌 종이책입니다. 저는 1권에 나옵니다.
몰랐는데....아래 링크는 뉴스에 출판사(반디출판사 인데 로맨스소설을 낼때는 감출판사로 나와요) 나오면서 스치듯이 책장에 첫눈속을 걷다
책이 나왔다고 누가 알려주셨어요. 말 그대로....스치듯이요! ㅎㅎ
나중에 팬픽이 끝나면...저도 로망띠끄나 네어버에 다른 로맨스로 연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99393&ref=A
말괄량이 선녀 종이책 2014년 7월 26일 출간입니다. 이것 역시도... 성균관 스캔들 단편 팬픽을 다시 장편 소설로 완성한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전자책은 아마도 내년 1월 말쯤 나올 것 같습니다.
사이트는 예쓰 24, 알라딘, 로망띠끄, 교보등등...모든 인터넷 사이트에 다 있어요. 교보는 완판 되었으니 다른 곳을 이용해주세요.
여인과의 진정한 합방만이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이야.
저주로 점차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잃고 짐승에 가까운 모습이 되어야만 했던 문은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여인과의 합방이라니.
하지만 그것 역시 싶지 않은데…….
“젠장! 이번엔 다를 거라더니!”
매번 그의 손만 보고도 기절하는 여인네들 때문에 23살이 되도록
그는 아직…… 숯총각이었다.
허나, 짚신도 짝이 있다고 그런 그를 위해 용감하게 옷고름을 푼 여인, 김슬아.
성(性)에 대한 무식한 그녀의 행동은 은규를 점점 미치게 하는데…….
“거참 신기하네. 여긴 왜 털이 없지?”
호기심 많은 그녀의 손이 잠든 척하고 있는 은규의 유두를 건드렸다.
참을 수 없는 전율이 등줄기를 관통하며 식은땀마저 고였다.
“우와! 신기하네. 건드리니까 딱딱해지면서 발딱 서네. 어라? 여긴 진짜 많이 아팠겠다.”
슬아는 자신 때문에 다친 그가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 그렇지! 다치면 늘 했던 대로 하면 빨리 낫겠지?”
그리고 다음 순간 은규는 더 이상 눈을 감고 있을 수가 없었다. 그녀가 고개를 숙여 상처 입은 그의 유두에 혀를 대며 침을 묻혔다. 찌르르 하는 전율로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 순간이었다.
“허윽!”
속으로만 삼켰던 신음을 내뱉으며 은규가 벌떡 일어났다.
아내 앞에만 서면 짐승으로 돌변하는 선비 문은규의 말괄량이 선녀 길들이기!
- 서 –
제1화 팔려 온 신부
제2화 겁 없는 새색시
제3화 어쩌다 보니 첫날밤!
제4화 백호의 화신
제5화 말이 다르잖아요!
제6화 미칠 것 같은 밤
제7화 웬 놈이냐!
제8화 금 나와라 뚝딱!
제9화 자네가 이렇게 된 이유
제10화 내 무식에 보태 준 거 있어?
제11화 몸으로 하는 공부
제12화 질투 폭발 서방님
제13화 달밤의 유혹(誘惑)
제14화 부부싸움 칼로 물 베기
제15화 재회하는 가족
제16화 이 짐승! 이게 무슨 짓이야!
제17화 달빛 아래 술 한 잔
제18화 호랑이 굴에 들어가다
제19화 팽팽한 긴장감
제20화 내기비무(比武)
제21화 속상해서 미치겠어요
제22화 왜 이리 화를 내는 것이오?
제23화 약조를 지켜 주시지요
제24화 감히…… 누굴 건드려?
제25화 정체가 뭔가요?
제26화 오는 정, 가는 정
제27화 슬아야, 슬아야!
제28화 참을 수 없는 분노
제29화 봉인된 기억
- 외전 모전여전(母傳女傳) -
- 후기 -
책 소개 글! 속 좁은 그녀의 속 사정! [19금 단편]
미남이시네요 팬픽 단편을 다시 수정하여 출간한 이북입니다.
2014년 7월 14일 19금 이북 단편 출간!
왼쪽은 북큐브에서 먼저 출간, 오른쪽 표지는 11월 초에 에피루스에서 재 계약후 출간.
7월에 출간된 19금 로맨스는 예쓰 24에서 세달간 베스트 셀러로 머물면서 19금으로선
3등까지 하며 네이버가 선정한 전자책 부분 베스트 셀러에 잠시 선정되기도 한 책입니다. 여러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그런것 같아요.
두 남녀의 섹시하고 뜨거운 일주일간의 불꽃 사랑!
한류스타 이하란의 앞에 나타난 여장 남자 고세진!
아니 이 남자 정체가 뭐야? 만나자 마자 키스로 그녀의 입을 막아 버린 남자!
이 남자와 일주일간 한 침대를 쓰며 동거를 해야 한다?
과연 아무일 없이 일주일 동안 하란은 무사히 잘 넘길 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러기엔 이 남자가 너무....섹시했다.
천하의 바람둥이 고세진 일생 일대의 위기가 닥쳤다.
밴댕이라는 별명을 가진 속좁은 이 여자와 과연 한 방에서 무사히 일주일을 버틸 수 있을까?
버틸 수 있을 줄 알았다. 정말 참을 수 있을때 까지 참아 보려 했다.
그런데 이 여자 술 버릇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젠장! 이젠 나도 모르겠다고!
속 좁다고 소문난 그녀의 속 사정을 과연 그는 눈치챘을까?
목차
제1화 키스부터 하는 남자
제2화 위험한 동거
제3화 코피 터지게 하는 여자
제4화 너 처음이야?
제5화 짙은 소유욕
제6화 전율은 기억을 부른다
제7화 불꽃처럼 타오르다
제8화 재회의 콘서트
제9화 속 좁은 그녀의 속 사정
에필로그
아! 그리고 잊을 뻔 했네요. 북큐브에서 할인 행사할때 제 책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흐르지 않는다 낼 부터? 30% 세일 할 예정입니다.
리디는 지금 보니 수월연심 포함해서 제 책을 10% 할인 된 가격으로 팔고 있네요. 뭐, 읽지 않으시겠지만 혹시 몰라서 정보 올리고 합니다.
제 필명을 검색 하셔야 합니다! [정비금] 요렇게 아셨죠?? 팬더 모나리자 이렇게 치시면.... 아니되어요...ㅠㅠ
재미 없으셔서 실망하셨다면.... 미리 사죄 드릴테니 그, 그냥 패스를....^^;;
아래는 북큐브 사이트 주소입니다!
http://www.bookcube.com/detail.asp?book_num=140701509
리디북스도 아래 사이트 바로 가시면 됩니다! 리디에서도 첫눈 작가전 하네요. 제 이름 검색하시면 할인된 예전 책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http://ridibooks.com/v2/Detail/index?id=120024280
네 드뎌!!! 오늘 밤 자정에(7월14일 되는 순간이죠!) 단편 이북이 출간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예쁘게 봐주세요~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팬픽은 쓰지만, 언젠가는 수정해서 책으로 나오는 책들이 소소하게 있답니다. 아니 소소하게가 아니라 대부분이
그렇네요! ㅎㅎ
이건 미남이시네요, 팬픽으로 2009년에 쓴 글인데...정말 오래 되었죠? 원래 남주는 고미남으로 미남이시네요의 반대 상황으로 설정을 했었어요.
원래 제목은 [미녀시네요] 였죠. 뒤에 에필이 원래 보다 쬐금.... 더 길어졌고, 사실 그것도 시간만 있었으면 더 길었을지도.... 예전에 에필을 더 써달라고 해서
에필의 얘기에 이어 글을 쓰려다고 포기했었어요....
남주의 성격이 정말 제가 좋아하는 캐릭이었어요. 마치... 김탄이나, 제갈태경 처럼 능글맞고, 뻔뻔하고.... 그리고 섹시한 관능적인 남주죠....
그리고 생각이나 그런게 굉장히 자유분방하고 얽매이지 않아요. 또한 동생을 끔찍히 아끼죠.... 깊이 없는 바람둥이 처럼 가벼워 보이지만, 한 번 마음을 준
상대엔 깊이 모든 것을 주는 로맨스물의 멋진 남주이기도 해요. 원작 보다 20페이지 정도 더 추가 되었고, 씬은 전에 말씀 드린 대로 보셨던 씬 보다
훨씬.... 훨씬 19금을 넘을 수도 있는 수위가..... 아마 일주일 동안 벌어지는 절륜남의 힘좋은? 저력을 보려 주려 했답니다! ㅋㅋ (자화자찬 중입니다!)
단편이라 뭔가 좀 더 얘기가 있어야 되는데 끝나 버린다고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긴 호흡의 길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말이죠....
계약 결혼이란 팬픽을 쓰다가 중간에 필을 받아서 이걸 마구 썼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이 커플의 남주 캐릭이 매력적이라 제가 계약결혼에
그대로 계속 가져와서 등장 시켰어요. 남주, 여주 직업만 바껴서 성격은 그대로였죠. 계약결혼도... 지금은 시간이 없지만....재밌다고 한 만큼 수정해서
분명 책으로 낼 생각이 있답니다. 문제는 그게 언제냐 하는 거지만요! ㅎㅎ 그리고 상속자들도 책으로 혹시라도 나온다면....진짜 오래 걸릴지도, 아니면
시도도 못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속자들 원 줄거리가 너무 많이 포함되어 이걸 수정하려면.... 어휴...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 아무튼!!!
인터넷이나 네이버등에서 제 이름[필명 - 정비금] 을 검색하세요.
아니면 제목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이트 주소 걸었으니 바로 가셔도 될듯 합니다.
아무튼! 궁금하신 분들 더이상 안 참고 보시려면 아래 주소로 클릭 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재미 없으셔서 실망하셨다면.... 미리 사죄 드릴테니 그, 그냥 패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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