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에 성스 팬픽을 소설로 낸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흐리지 않는다'를 개정한 건데요.. 그때 제목이 넘 길어서 맘에 안들었었는데 19금으로 개정하면서 새로이 제목이 떠 올랐어요.
[사랑, 머무르다] 좀 더 어감이 낫지요?
외전 추가 되었고요...19금으로 다시 개정 했어요.
내용은 거의 같아요. 삐리리 신만 좀 강하게 해서 네이버에
거부 당했어요! ㅋㅋ 아니 19금으로 달았는데도 왜 출간을 안해주는건지! ㅋㅋ
암튼 지금 북큐브. 리디북스. 에피루스 등에 판매중입니다.
표지 어때요?
아. 글고 카카오 페이지 오셔서 순결한 늑대 보고 계신가요?
보시면 작가 이름으로 1화에 댓글 남겼는데 베스트 댓글 되도록 좋아요. 누르시고 댓글 응원 잘 좀 부탁드려요!
카카오는 외로워요....